얼마전 아빠에게 혼이 나서 울었을 때 미워하는게 아니라 잘되라고 말씀하시는 거였다고 늘 자랑스러운 아들이라고 하셔서 위로가 되었다는 내용이다. 그림은 본인을 안아주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렸다.
이 그림은 제2회 학산백일장 '미추홀, 삶을 위로하다'에서 내게 위로가 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그린 김태형의 '소중한 아빠' 그림일기이며, 초등부 부문 동상을 수상한 작품이다.
• 생산장소 : 인천광역시 미추홀구
• 그림개수 : 2점
• 그림크기 : 8절지
| 식별번호 | MichuholCA-04-000008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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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원본여부 | 원본 |
| 전자여부 | 비전자 |
| 검색어 | 학산백일장,백일장,코로나,그림일기 |
| 등록일자 | 2022.04.22 |
| 생산자 | 김태형 |
|---|---|
| 생산일자 | 2021.09.05 | 저작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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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국내외 구분 | 국내 |
| 소장처 | 미추홀학산문화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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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형태분류 | 시청각류 그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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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처분류 | 미추홀학산문화원 사업 미추홀 기록 2021 기록공모_학산백일장 수집 |
| 시기분류 | 2020년대 2021년 |
| 주제분류 |